갤러리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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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갤러리박영 제 3회 작가공모 선정전 <2018 THE SHIFT>展 3부

관리자 2018-06-23 11:00:17 조회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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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작가공모전「2018 THE SHIFT」3부는 전시 전개에 있어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분야에 각기 다른 스타일과 기법을 시도함으로써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작품을 소개한다.


‘치유와 힐링’의 메시지를 소개한 지난 1,2부에 이어 이번 3부 전시의 주제는 ‘따뜻하고 희망적인 미래’ 이다. 3부 전시의 타이틀인 ‘또 다른 시작’은 이번 전시를 통해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난 갤러리박영이 추구하는 향후 10년의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다.


3부 작가들은 작품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판타지를 설치로 표현하거나, 사물을 역발상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통해 예술적 희열을 캔버스 밖으로 이어지는 월페이팅으로 더욱 창의적이고 독특한 기법의 작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고은작가의 사진은 아름다운 꽃이 파괴되는 순간의 찰나를 앵글에 담은 사진작품을 전시할 것이며 작업과정을 소개하는 영상을 통해 더욱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전시가 될 것이다.
최영록작가는 갤러리 내 벽과 공간을 경기장으로 잇는 독특한 작업을 연출함으로써 스포츠 경쟁의 구도 속에서 희망을 찾고 싶어 하는 작가의 유니크한 메시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갤러리박영의 아트서클전시관에는 황재원작가의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순간 속에 과거, 현재 미래 또는 상상의 시공간으로 관객을 초대하는 설치물을 선보인다.

핀아티스트, 지용의 인물작과 신작, 2009제네바 비엔날레 조각부분1위 민성호의 ‘연기의 집’ 시리즈도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