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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박영은 2009년 7월부터 상설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곽훈, 김구림, 정보원 등의 원로작가를 비롯하여 김근중, 지석철, 황용진 등의 중견작가와 이지현, 김태중, 낸시랭 등의 스튜디오박영의 입주작가의 작업으로 꾸며집니다.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갤러리박영의 전시실 1,2,3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작들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시도와 흐름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